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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비 (Toby)

행동경제학·뇌과학 책과 논문을 직접 찾아 읽고, 내 돈과 일상에 적용해본 것만 기록함. 떨어지는 주식을 못 파는 이유, 월급날의 충동 소비 같은 '알면서도 반복하는 행동'의 구조가 주 관심사. 특정 종목·상품 추천은 하지 않음.

주차비가 커피값을 넘는 걸 보고 지하철로 간 후기

9월 15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돈 습관과 소비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고택을 살린 카페에 차로 가려다 멈췄음. 전용 주차장이 없고 골목이 좁아서, 근처 유료 주차장 한 시간이면 주차비가 음료값을 넘었던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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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버틴 가게가 보이면, 사라진 가게는 어디로 갔을까?

9월 14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투자 심리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술집거리에서 10년을 버틴 펍을 봤음. 감탄하다가 멈칫했던 것. 그 거리에서 사라진 가게는 내 눈에 안 들어왔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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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장 숙소, 조건 세 개만 남기고 골라봄

9월 13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마음과 집중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출장 숙소를 고를 때 조건을 셋으로 줄여봤음. 세탁기·인덕션·7만원 미만. 조건이 줄자 고르는 일이 아니라 거르는 일이 됐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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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를 걸으면서 받은 열흘, 통화가 짧아진 이유

9월 12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일상과 뇌과학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열흘 동안 통화를 걸으면서 받아봤음. 통화는 확실히 짧아졌는데, 짧아진 대가는 다른 데서 나왔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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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핑 앱 할인 알림을 전부 끄고 두 주 지내본 후기

9월 11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돈 습관과 소비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쇼핑 앱 알림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두 주를 지내봤음. 앱 여는 횟수는 줄었는데 결제 건수는 그만큼 줄지 않았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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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사기로 한 결정만 따로 적어본 넉 주

9월 10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투자 심리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계좌에는 산 기록만 남아 있었음. 안 사기로 한 결정을 넉 주 동안 따로 적어보니 내 기준이 어디서 흔들리는지가 보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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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트에서 100g당 가격만 보고 장 본 두 주, 뭐가 달라졌을까?

9월 9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돈 습관과 소비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총가격 대신 단위가격만 보고 두 주 장을 봐봤음. 싸게 산 줄 알았던 대용량에서 제일 크게 틀렸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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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우저 탭이 서른 개까지 늘어난 이유, 열흘 세어보고 알았음

9월 7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마음과 집중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하루를 마칠 때 열린 탭 수를 열흘 적어봤음. 최다 서른한 개였고, 종류별로 갈라보니 탭은 미룬 결정이 쌓인 자리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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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, 열흘 재보니 계단보다 빨랐을까?

9월 6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일상과 뇌과학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6층까지 걸리는 시간을 열흘 동안 두 방식으로 재봤음. 평균은 엘리베이터가 빨랐는데, 하루 중 딱 한 구간만 순서가 뒤집혔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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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심종목을 열아홉 개에서 다섯 개로 줄이고 넉 주 지내봄

9월 5, 2026 작성자: 토비 (Toby)
투자 심리 — 뇌과학으로 읽는 돈과 마음

관심종목 목록이 열아홉 개까지 늘어 있었음. 기준 두 개로 다섯 개만 남기고 넉 주 지내본 기록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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